쿠팡이츠 배달파트너를 자동차로 해보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궁금했어요.
이번에 직접 한 건 해봤는데, 배달을 마치는 데 약 10분이 걸렸고 배달료는 6,320원이었어요.
첫 배달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생각보다 수월했어요.
그리고 막상 자동차로 해보니 이동 거리만큼이나
음식점과 배달지 주변에 차를 세울 곳이 있는지가 중요하겠더라고요.
첫 자동차 배달은 얼마나 걸렸을까?
- 배달 수단: 자동차
- 배달 건수: 1건
- 소요 시간: 약 10분
- 배달료: 6,320원
음식점에 도착했을 때 음식이 이미 준비되어 있었어요.
기다리지 않고 바로 픽업할 수 있어서 첫 배달치고는 어렵지 않았어요.
이번에는 음식이 바로 나왔지만, 매번 이렇게 빨리 픽업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.
다음에는 음식이 늦게 나오거나 주차가 어려운 곳에서도 얼마나 걸리는지 비교해 보고 싶어요.
첫 배달료 6,320원, 실제로 얼마나 남았을까?
6,320원은 이번 한 건으로 받은 배달료예요. 기름값이나 차량 유지비를 빼고
남은 순수익까지 따로 계산한 건 아니에요.
한 건이 약 10분에 끝났다고 해서 같은 속도로 한 시간 내내 배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.
다음 배달 요청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도 있으니,
이번 금액은 첫 배달 한 건의 기록으로 보는 게 맞겠더라고요.
깜짝 미션은 이번에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.
글에 적은 6,320원에도 미션이나 친구초대 보너스는 포함하지 않았어요.
자동차 배달에서 가장 신경 쓰였던 건 뭘까?
저는 주차였어요.
자동차로 이동하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,
음식점에서 픽업할 때 한 번, 배달지에서 음식을 전달할 때 또 한 번 차를 세워야 하잖아요.
지도에서 가까워 보여도 두 곳 중 한 곳이라도 주차가 어렵다면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같았어요.
다음에도 자동차로 한다면 거리만 보고 판단하기보다,
픽업 장소와 배달지 주변에 주차할 곳이 있는지도 같이 볼 것 같아요.
자동차 배달, 다음에도 해볼까?
저는 주차가 편한 곳이라면 한 번 더 해보고 싶어요.
첫 배달은 음식이 준비되어 있어서 수월했고, 약 10분 만에 한 건을 마친 것도 만족스러웠어요.
다음에는 배달료만 적어두기보다 요청을 기다린 시간과 주차에 걸린 시간도 같이 기록해 보려고요.
몇 건 더 해보면 자동차로 배달할 때 실제로 얼마나 걸리고,
비용을 빼면 얼마나 남는지 조금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.
친구초대 보너스는 어떻게 받는 걸까?
제가 당시 안내받은 친구초대 혜택은 조건을 충족하면
초대한 사람과 가입한 사람에게 각각 10,000원이 지급되는 방식이었어요.
이벤트 진행 여부와 지급 기준은 달라질 수 있으니,
참여 전 배달파트너 앱에서 본인에게 표시되는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.
추천인 아이디: [CA36J929]
https://eatscourier.app.link/0sRypmLQJ7b
제 아이디로 참여해 지급 조건을 충족하면 저도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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